글씨 축소 글씨 확대

[인터풋볼]오종헌기자= 앙투안 그리즈만(29, 바르셀로나)가 차기 시즌부터등번호 7번을 달고 활약한다.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즈만이 2020-21시즌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이 됐음을 발표했다. 그리즈만은 지난 시즌 17번을 달고 뛴 바 있다.이로써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부터 선호했던 등번호인7번을 갖게 됐다. 바르셀로나 입단 당시에도 7번을 원했지만 필리페 쿠티뉴가 이미 그 번호를 배정 받은 상황이었고 결국 17번을 선택했다.하지만 최근 바르셀로나에 변화가 생겼다.바르셀로나는 지난시즌 12년 만에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이에키케 세티엔 감독이부임 6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놨고 로날드 쿠만 감독이 새롭게 선임됐다.선수단 개편도 예고됐다.특히 쿠만 감독은 “그리즈만은 자신의 포지션에서 뛰어야 한다. 선수 능력의 최대치를 끌어내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다”고 언급하며 그리즈만을 중용할 뜻을 내비쳤다.이에그리즈만은쿠만 감독에게새로운시즌부터 자신이 선호하는 등번호 7번을 받을 수 있는지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이 새롭게 7번을 달게 됐다는 사실만 발표했고 쿠티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복귀한쿠티뉴는 바르셀로나 입단 초기에 달았던 14번을 다시 배정 받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 타이거즈 박준표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박준표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번 부상 악재와 마주했다. 이번에는 마무리 투수 전상현(24)이다.

KIA 관계자는 11일 “전상현이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 급성 염증 진단을 받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월요일(14일)까지는 휴식과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전상현은 올해 44경기에 등판해 2승2패, 13세이브, 12홀드, 45이닝, 평균자책점 2.60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은 5강의 조건으로 불펜을 이야기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우리가 더 나아지려면 조금 더 기복 없이 꾸준한 플레이를 해야 한다. 특히 우리 팀 불펜 투수들이 중요한데, 그 선수들이 점수를 더 주지 않고 좋은 피칭을 하면 반등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는데, 전상현이 이탈하는 아쉬운 상황과 마주했다.

그래도 박준표(28)가 돌아온다. 박준표는 지난달 4일 손가락 인대가 손상돼 한 달 가까이 재활에 전념했다. 부상 전까지는 31경기에 등판해 4승, 10홀드, 32⅓이닝, 평균자책점 1.39를 기록하며 불펜에서 큰 힘을 실어줬다.

박준표는 11일 비로 취소된 함평 NC 다이노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1⅓이닝 2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18개였다.

윌리엄스 감독은 박준표의 부상 후 첫 실전 투구 내용과 관련해 “20구를 생각했는데, 1회를 공 9개로 마무리해서 한 타자를 더 상대하게 하고 마무리했다. 몸 상태는 투구 뒤에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고, 전체적으로 평균 구속이 느리긴 했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던져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복귀 시점과 관련해서는 “내일(12일) 몸 상태를 봐야겠지만, 괜찮으면 13일 1군에 등록한다. 창원 원정에 동행해서 몸 상태를 확인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연우가 유튜브 채널 ‘Oday’s 연우’를 오픈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지난 10일, 연우는 개인 유튜브 채널 ‘Oday’s 연우’를 통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첫 번째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생일 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영상에는 연우 본인의 생일을 자축하며 선물과 케익을 만드는 모습과 일상이 담겨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프로페셔널한 배우 연우의 모습이 아닌 사람 냄새나는 친근한 ‘유튜버’ 연우로의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텐츠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은 개설과 동시에 구독자 4천5백 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파워볼게임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의 소소한 일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며 ”연우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연우는 지난 4일 방송한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윤태연 역으로 첫 등장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며 호평을 얻었다. 또 극중 언니로 등장하는 김희선(윤태이 역)과 현실 자매 캐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한 바 있다.

한편 연우는 SBS ‘앨리스’를 시작으로 JTBC ‘라이브온’,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출연을 예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이미지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정유미와 안소희가 데이트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 정유미와 안소희가 노래를 들으며 마트로 향했다.

마트에서 장을 본 뒤에는 카페를 방문했다. 정유미는 안소희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하며 동네를 소개해 주었고 안소희는 “너무 예쁘다”고 연신 감탄했다. 카페에 도착한 두 사람은 최우식과 최용빈을 위해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매했다.파워볼게임

집으로 돌아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최우식과 최용빈은 정유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랫동안 전화 연결이 되지 않자 최우식은 “누나랑 소희는 전화도 안 받네”라고 중얼거렸다. 최용빈은 “신났네”라고 덧붙였다.

정유미와 통화 연결에 성공한 최우식은 “카페에 있나 보다”고 관심을 보였다. 최우식과 최용빈은 안소희와 정유미가 있는 카페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MT리포트]’포스트 아베’ 총리 D-2, 日스가 ④

[편집자주] 자국 내에서 최장수 총리였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후임이 14일 결정된다. 당원 투표가 아닌 의원 중심의 간소한 선거가 결정되면서 아베 정권의 2인자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당선이 유력시되는 상황이다. 아베 3기라는 시선 속에 스가만의 색깔을 드러낼지도 관심사다. 아베 집권기 일본과의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았던 한국으로서는 더욱 대비가 절실하다.

오는 16일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후임 총리가 취임하는 날이다. 14일 집권 자유민주당의 총재 선거가 끝나면 후임으로 유력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실제로 총리에 취임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상황이다.

도쿄/사진=AFP
도쿄/사진=AFP


16일 이후 경제재개 행보가 한층 강화될 것이 예고된 상태다. 도쿄도는 유흥가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강화하는 대신 음식점·노래방·주점 등의 영업시간 단축 조치는 15일 풀기로 했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도쿄에 있는 음식점·노래방·주점은 밤 10시 이후에도 영업이 가능해졌다. 이밖에 행사 참가 인원 제한을 일부 완화하고, 클래식 콘서트와 연극의 관람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의 ‘띄어 앉기’를 적용하지 않고 만석 개최를 허용할 방침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쿄·오사카·나고야·삿포로·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에 위치한 유흥가에 검사 센터를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행보는 국내여행 장려 캠페인인 ‘고투 트래블(Go To travel)’을 주도한 이가 스가 관방장관으로 그의 총리 취임이 임박한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있다. 7월22일부터 일본 정부가 시작한 ‘고투 트래블’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관광업계 및 내수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정부가 국내여행 비용을 최대 50% 지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고투 트래블 정책과 연휴 등이 맞물리며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했다는 곱지 않은 시선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7월22일 시행 첫날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795명이 나온 데 이어 한동안 연일 1000명대를 기록하는 등 지난 4월 긴급상태 당시보다 2∼3배에 달하는 확진자들이 쏟아지면서 일본 내에서도 정책 실패였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이밖에 스가 장관의 신념으로 꼽히는 일본의 휴대폰 요금 인하도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가 장관은 11일 자민당에서 연 온라인 방송에 출연해 일본의 휴대폰 요금이 40% 정도 인하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니케이 아시안리뷰는 스가 장관이 이동통신업계 내에 보다 치열한 경쟁을 원하며 이를 통해 통신 요금 인하를 유도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NTT도코모 임원은 ”스가 장관이 통신사의 마진율 20%를 너무 높다고 보고 있다“고 했고 2018년 당시에는 핸드폰 요금 40% 인하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파워볼실시간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 중인 대규모 행사 인원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로의 날(21일), 추분의 날(22일) 휴일 등이 끼어 ‘4일 연휴’가 시작되는 19일부터 인원 제한을 완화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내달부터는 여행 장려 캠페인인 ‘고 투 트래블’ 사업 범위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도쿄를 제외한 전국에서 출발·도착하는 여행의 경비(1박 기준 1회에 최대 2만 엔)만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데, 10월부터 여행지 내 쇼핑이나 식음료 지출에 쓸 수 있는 1000엔 단위의 무료 쿠폰 발행을 시작한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처한 음식점들을 지원하고자 외식을 장려하는 ‘고 투 잇(Go to Eat)’ 캠페인도 이달 중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액면가에 25%를 증액한 식사권을 발행해 캠페인에 참여하는 식당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스가 장관이 실제로 총리로 취임한다면 곧바로 시행할 정책은 방역보다 경제재개 행보 강화라는게 일본내 대체적인 평가다.

라이브스코어 파워볼 파워볼당첨번호 게임 사다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